Posted on 2025. 07. 17.


노원구의회 유웅상 의원, 노원로 보도 정비공사 현장 점검

▲현장 점검 중인 유웅상의원(왼쪽 첫 번째)

(시사프리신문=정진만 기자) 노원구의회 행정재경위원회 유웅상 의원(국민의힘)은 지난 10일, 노원구청 관계자 등과 함께 공릉동, 노원로 일대 보도 정비사업 현장(불암산 벡세문 입구~예수사랑교회, 청솔8단지 앞~태릉 우성 구간) 을 직접 찾아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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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공사는, 보도 주변 가로수 뿌리의 성장 및 노후화로 파손된 보도블럭을 정비하고, 새로 포장하여 보행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다. 보도 패임 및 융기 등에 따른 위험으로 주민들의 민원이 계속되던 지역으로, 유웅상 의원과 노원구청의 노력으로 서울시 예산 10억원을 교부 받아 지난 1월부터 공사를 시작하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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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더위 속 막바지 공정이 진행 중인 현장을 찾은 유 의원과 노원구청 관계자는 공사구역 일대를 둘러보며 시공 현황을 점검하였고,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등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 대책을 철저히 준수하며 시행할 것을 당부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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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 의원은 “이번 공사로 노원로를 통행하는 주민들의 보행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”으로 전망했으며, “무더위로 인한 불미스러운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, 충분한 휴식과 보랭장구의 활용이 원활히 이뤄져야 한다”고 지시하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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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, “주민의 생활을 쾌적하게 하기 위한 공사인데, 공사 중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소음과 분진 등의 문제는 또 다른 어려움이 될 수 있다”며, “규정에 지시된 기준을 철저히 준수하여 공사를 마무리해 줄 것”을 당부하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