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07. 17.


노원구의회 배준경·김기범 의원, ‘한국효도회 사회봉사상’ 수상

어르신 일자리 확대 및 복지 강화 공로 인정

▲노원구의회 배준경 의원(왼쪽)과 김기범 의원(오른쪽)

(시사프리신문=정진만 기자) 노원구의회 배준경 의원(월계1·2·3동, 도시환경위원회)과 김기범 의원(공릉1·2동, 보건복지위원회)이 지난 5월 14일,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(사)한국효도회(이사장 이태성) 중앙회가 주관하고 보건복지부가 후원한 ‘제32회 대한민국 효행대상’에서 사회봉사상을 공동 수상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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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사)한국효도회는 선정 배경에 대해 “배준경·김기범 의원은 노원구 내 어르신 복지증진을 위한 의정활동에 매진해 왔으며, 특히 어르신 일자리 창출과 생활 안전 강화에 크게 이바지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”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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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준경 의원은 “이번 수상은 지역 어르신들이 존중받고 행복한 노년을 보내실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한 결과라 생각한다”며 “앞으로도 효 사상을 바탕으로 한 따뜻한 의정활동을 이어가며,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소감을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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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기범 의원 역시 “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삶이 존중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정책 마련에 더욱 힘쓰겠다”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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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 의원은 앞으로도 노원구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며, 지역사회의 효 문화 확산에도 앞장서겠다는 포부를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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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사)한국효도회는 보건복지부 산하 효 단체로 우리의 전통문화유산인 효 정신인 효친경로, 형우제공 등의 전통사상을 현대적 시각으로 재조명해, 현대 사회를 사는 시민들에게 사회생활 덕목을 제시해 가정문제, 청소년 문제 등의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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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,‘대한민국 효행대상’은 전통적인 효 사상을 현대적으로 계승·발전시키고, 지역사회 발전 및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해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 올해 32회를 맞이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