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07. 10.


강북구의회 정초립 의원, ‘강북구 저상 전기 마을버스 도입 확대 협력’

▲강북구의회 정초립 의원(오른쪽 첫번째)

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강북구의회 정초립 의원(미아동·송중동·번3동)이 강북구청 교통건설국·교통행정과와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저상형 전기 마을버스 도입 확대를 지원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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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 의원은 지역 주민 및 마을버스 관계자들과 여러 차례 간담회를 진행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고, 강북구청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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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민 의견을 수렴해 온 강북구청 교통건설국·교통행정과의 노력으로, 미아동·송중동·번3동 일대를 운행하는 강북04번(연일슈퍼~미아역,수유시장), 강북05번(번동초~한일아파트), 강북06번(번동초~미아사거리역) 마을버스 노선에 총 16대의 저상형 전기 마을버스가 도입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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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도입 확대를 통해 대기오염 저감이라는 환경적 효과와 동시에 저상형 차량을 통한 교통약자의 접근성 개선이 함께 기대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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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정초립 의원은 “전기 마을버스는 탄소중립 시대에 걸맞은 친환경 교통수단일 뿐만 아니라, 유모차, 휠체어, 보행약자 모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교통복지의 기반”이라며 “앞으로도 강북구의 골목골목까지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교통 환경을 만들어가겠다”고 강조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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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, 이번에 전기버스가 도입된 강북04·05·06번 노선은 주거지와 학교, 복지시설, 지하철역 등을 연결하는 주요 생활 노선으로, 저상형 차량의 도입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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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, 정초립 의원은 앞으로도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과 친환경 대중교통 확대를 위한 다양한 정책 제안과 함께, 주민 체감도가 높은 생활 밀착형 교통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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