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07. 03.


성북구의회 ‘공동주택정책연구회’, 공동주택 정책 간담회 개최

주민의 의견을 반영한 공동주택 정책 발전 방향 모색

▲경수현 대표의원(앞줄 왼쪽 일곱 번째), 정윤주 간사(앞줄 오른쪽 세 번째), 김육영 의원(맨 뒷줄 오른쪽 다섯 번째), 양순임 의원(왼쪽 다섯 번째), 이용진 의원(맨 오른쪽), 정해숙 의원(맨 뒷줄 오른쪽 여섯 번째) 등이 간담회가 끝나고 사진을 찍고 있다.

(시사프리신문=김영국 기자) 성북구의회(의장 임태근) 의원연구단체 ‘공동주택정책연구회’(대표의원 경수현)는 지난 6월 26일 주민 의견을 반영하여 공동주택 정책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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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청년센터 성북에서 진행된 이날 간담회에는 경수현 대표의원을 비롯하여 정윤주 간사, 김육영, 양순임, 이용진, 정해숙 의원 등 연구회 소속 의원들과 정진만 전문위원, 성북구청 주택정책과, 미래주거문화연구소, 성북구 주민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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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간담회는 ‘공동주택 정책의 현황과 개선 방향’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공동주택연구회 및 성북구 공동주택정책 소개를 시작으로 주민들의 고충과 건의사항 등 의견을 수렴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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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석자들은 ▲장기수선계획 및 사용에서의 고충 , ▲공동주택협의체 거버넌스 구성, ▲입대의 교육의 세분화, ▲공동주택 활성화 예산 증액 등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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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수현 대표의원은 "바쁘신 와중에 참석해서 주신 다양한 의견들을 통해 주민분들의 노고와 고민을 알 수 있었다. 의견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정책에 반영되어 실질적 변화를 체감하실 수 있도록 함께하시는 의원님들과 머리 맞대고 끝까지 노력하겠다"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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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, ‘공동주택정책연구회’는 추가 간담회 및 토론회 등을 통해 앞으로도 성북구 공동주택 정책의 문제점을 분석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여 주민의 주거 권익 향상을 위한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