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07. 03.


강북구, \'장애인 건강보건관리사업\'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

장애인 건강보건 통합성과대회서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

▲‘2025년 장애인 건강보건 통합성과대회’에서 강북구보건소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.

강북구(구청장 이순희)는 지난 6월 20일 열린 ‘2025년 장애인 건강보건 통합성과대회’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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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는 2023년 보건복지부 우수기관, 2024년 서울시 우수기관에 이은 3년 연속 수상으로, 구는 장애인 건강보건관리사업 추진 역량과 성과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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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북구보건소는 2023년 수유보건지소 개소 이후 적극적인 재활사업을 추진해왔다. 장애유형을 지체·뇌병변에서 발달·시각장애인까지 확대하고, 신규 등록률도 꾸준히 증가시키는 등 장애인 건강관리의 폭을 넓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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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립재활원, 장애인복지관 등과 협력해 지역사회재활협의체를 구성·운영하며, 다양한 기관 간 정보 공유와 연계를 통한 체계적 지원 체계도 마련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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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 재가 장애인을 위한 방문재활 서비스도 활발히 추진 중이며, 재활운동실과 그룹운동 프로그램으로 맞춤형 근력 강화, 발달장애인 그룹운동, 장애인 요가 등 다양한 재활사업을 펼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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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같은 사업을 바탕으로 구는 장애인의 재활 촉진과 사회참여 확대,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며, 장애인 건강보건관리사업 분야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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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순희 강북구청장은 "이번 수상은 강북구 장애인의 건강보건 향상을 위해 힘쓴 모두의 헌신과 노력의 결실"이라며 "앞으로도 지역사회 의료·복지자원을발굴하고, 연계·협력 강화를 통한 다양한 건강보건 서비스를 제공해 장애인들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"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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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근력운동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.

▲근력운동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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