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07. 02.


성북구의회, ‘2025 트렌드와 교육의 미래’ 실무자 초청 강연회 개최

생애주기별 맞춤형 미래교육 전략 논의 위한 실무자 중심 강연

▲ 좌측부터 박문영 강사, 정해숙 의원, 강수진 간사, 진선아 대표의원, 권영애 의원, 정윤주 의원

(시사프리신문=김영국 기자) 성북구의회(임태근 의장) 의원연구단체인 ‘성북구 생애주기별 미래교육 로드맵 연구모임’(진선아 대표의원)은 지난 6월 24일 서대문구 융복합센터 총괄인 박문영 강사를 초청해 ‘2025 트렌드와 교육의 미래’를 주제로 한 강연회를 개최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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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강연은 실무자들이 체감하는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와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미래세대가 갖춰야 할 역량을 조망하고, 성북구 지역 특성에 부합하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정책 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되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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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문영 강사는 강연을 통해 ▲교육에서 학습으로의 패러다임 전환 ▲교육의 다양성과 변화된 형태 ▲실무자 중심의 다양한 현장 사례 ▲소비트렌드의 변화와 그에 따른 교육의 흐름 ▲소비트렌드 중심의 미래 교육 방향성 등에 대해 깊이 있는 통찰을 제시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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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 박 강사는 “전통적인 교육 방식인 ‘페다고지’에서 성인 중심의 ‘안드라고지’로의 전환은 교육의 새로운 트렌드이며, 지역의 여건과 흐름을 반영한 미래교육 정책 개발이 필요하다”고 강조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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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행사에는 연구단체 소속 진선아 대표의원, 강수진 간사, 권영애·정윤주·정해숙 의원을 비롯해 여러 관심 있는 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참석해 강연을 경청하고 활발한 질의응답을 이어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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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선아 대표의원은 “이번 강연은 실무자들이 겪는 다양한 사례와 이야기를 직접 듣고, 우리 지역에 맞는 교육정책을 고민하는 계기가 되었다”며 “성북구에 적합한 생애주기별 미래교육 로드맵을 구체화하고, 실제 교육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연구와 논의를 이어가겠다”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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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성북구 생애주기별 미래교육 로드맵 연구모임’은 앞으로도 교육계 및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의 협력을 통해, 미래 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지역 중심의 교육정책 개발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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