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06. 26.


노원구의회 안복동 의원, ‘유휴부지 활용 대형차량 주차난 해소 모색!’

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노원구의회 안복동 의원(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)이 심각한 대형차량 주차난 해소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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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6월 13일 노원구청 교통지도과 김동석 과장과 함께 상계3·4동 주민센터 인근 유휴부지를 직접 찾아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국공유지 활용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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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현장 방문은 안복동 의원이 제292회 노원구의회 정례회 도시환경위원회 제2차 회의에서 관내 대형차량 주차난에 대한 현안 질의를 통해 유휴 국공유지 활용을 해결책으로 제안한 데 따른 후속 조치이다. 평소에도 주민들의 고충에 귀 기울여온 안 의원의 적극적인 의정활동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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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 의원이 제안한 유휴부지는 상계3·4동주민센터 인근의 자투리땅으로, 현재 공터로 방치되어 인근 주민들이 비공식적인 주차 공간으로 사용하고 있는 곳이다. 안 의원은 현장에서 교통지도과 관계자와 함께 해당 부지의 소유 현황, 인근 지역 개발에 따른 영향, 대형차량 주차 시 진출입 동선 등을 종합적으로 살폈다. 또한, 유휴부지를 활용한 주차장 조성 방안의 적정성과 타당성을 면밀히 검토할 것을 당부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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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현장을 꼼꼼히 살핀 안복동 의원은 “주차난은 주민들의 고질적인 민원 사항이지만, 특히 대형차량은 소유주의 생업 수단과 직결되어 있어 그 중요성이 더욱 크다”며 “바쁜 생업에 종사하는 주민들이 경제활동에 지장을 받지 않도록 고충을 해소해드리는 것이야말로 지방자치단체의 핵심적인 역할”임을 강조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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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어 안 의원은 “경제성이 낮아 유휴부지로 방치된 국공유재산을 활용하여 주민 불편을 해소할 수 있다면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”이라며 해당 부지 활용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