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05. 22.


도봉구립도서관, 55세 이상 ‘놀장(場)학교’ 프로그램 운영

​

전통놀이지도사 체험 특강부터 실습 과정까지 구성

자세한 사항 도봉구통합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

▲도봉문화정보도서관 전경

도봉구(구청장 오언석) 구립도서관이 서울시 주관 ‘2025년 지식정보취약계층 도서관 서비스 개선 사업’의 일환으로 이달부터 10월까지 ‘놀장(場)학교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.

​

본 프로그램은 지난해 도봉구 취약계층 지역 조사 결과와 시범 사업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어르신 특화 프로그램으로 도봉구립도서관과 지역 내 취약계층 유관기관으로 이루어진 지역협의체를 주축으로 운영된다.

​

프로그램은 ▲5월 전통놀이지도사 체험 특강 ▲6~8월 전통놀이지도사 자격 과정 ▲9월 시니어 강사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 ▲10월 찾아가는 전통놀이지도사 실습 과정으로 구성된다.

​

일회성 교육에서 끝나지 않고 자격 취득부터 실제 현장에서의 실습 과정까지 이어진다는 것이 특징이다.

모든 과정은 55세 이상 도서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다.

​

5월 전통놀이지도사 체험 특강은 현재 모집이 마감됐으며, 오는 6월부터 시작될 전통놀이지도사 자격 과정은 5월 21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. 신청은 도봉구통합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다.

​

9월 시니어 강사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은 자격 과정을 이수한 참여자를 대상으로 진행한다. 10월 찾아가는 전통놀이지도사 실습 과정 역시 자격 과정을 이수한 참여자가 대상이다.

​

오언석 도봉구청장은 “전통놀이지도사 자격 취득부터 실제 강사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까지 잡을 수 있는 이번 놀장학교에 어르신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”고 말했다.

​

관련문의: 도봉문화재단 도봉문화정보도서관 02-900-1835(223)

​

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