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05. 15.


강북구, ‘2025 시민노동법률학교’ 성황리 종료

​

3주간의 집중 교육, 122명의 시민 참여로 큰 호응 속 마무리

실용적인 법률 지식 전달, 향후에도 지속적인 노동법 교육 예정

▲2025 강북 시민노동법률학교 교육 전경

강북구(구청장 이순희)는 지난 4월 진행된 ‘2025 강북 시민노동법률학교’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. 이번 교육은 구민들의 노동권 인식 제고와 실질적인 법률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마련됐다.

​

이번 강북 시민노동법률학교는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, 3주간 총 6강에 걸쳐 진행됐으며, 122명의 시민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.

​

강의는 공인노무사가 직접 진행했으며, 교육 내용은 ▲노동법 기본 개념 ▲통상임금과 근로시간 ▲부당해고와 실업급여 ▲직장 내 괴롭힘 등 실생활과 밀접한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됐다. 특히,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참여자들에게 노동 문제 해결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제시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.

​

구 관계자는 “이번 시민노동법률학교는 구민 스스로 권리를 알고 지킬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”라며, “앞으로도 구민 눈높이에 맞는 실용적인 법률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”고 말했다.

​

한편, 강북구는 앞으로도 법률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교육과 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의 권익 보호에 앞장설 계획이다.

​

​

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