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05. 15.


노원구의회 안복동 의원, ‘어린이 보호구역 안전 강화 등 현장 소통 행보’

▲노원구의회 안복동 의원이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을 살피고 있다.

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노원구의회 안복동 의원(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)은 지난 5월 7일, 노원구 상계동 일대에서 주민의 안전과 편의 증진을 위한 현장 소통 행보를 펼쳤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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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안 의원은 상계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속도감지측정기 설치 현장과 당고개배드민턴장 뒤 맨발길 조성 현장을 잇달아 방문하여 민원 처리결과를 설명하고, 추가적인 보완사항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경청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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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어 오전에는 상계초등학교를 찾아 통학로 안전에 대한 학부모와 학교 측의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구청 관련 부서 및 유관 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속도감지측정기(상계로9길 23 편의점 앞)를 추가로 설치한 성과를 설명하고 작동 여부를 함께 점검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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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속도감지측정기 추가 설치는 기존 상계로 방향으로 설치된 속도제한 표지판과 함께 상계초등학교 정문 진입로와 연결된 상계로9길을 양방향으로 통행하는 차량의 규정 속도 준수 및 안전 운행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.

오후에는 당고개공원으로 이동하여 공원을 이용하는 주민들과 만남을 가졌다. 안 의원은 이 자리에서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추진해 온 당고개배드민턴장 뒤 맨발길 조성 사업의 진행 경과를 상세히 설명하고,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. 또한 맨발길 이용 편의를 위한 안내 표지판 설치 등 사업 마무리 단계에서 보완해야 할 사항들을 꼼꼼히 점검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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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고개배드민턴장 뒤 맨발길 조성 사업은 평소 맨발 걷기를 통해 건강 관리를 하는 주민들을 위한 안 의원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예산이 편성되어 추진될 수 있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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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든 현장 방문 일정을 마친 안복동 의원은 “실제 민원인의 의도에 맞게 민원이 처리되었는지 확인하고, 기대했던 바와 다른 부분이 있다면 그 이유를 상세히 설명해드리는 것 또한 중요한 민원 해결 과정의 일부”라고 강조하며 “이러한 과정을 통해 민원 처리 과정과 현장 상황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도가 높아질 수 있을 것”이라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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