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05. 14.


강북구의회 최치효 의원, ‘번동 주공3단지 보도 등 정비 공사 현장 점검’

▲강북구의회 최치효 의원이 번동 주공3단지 인근 정비 대상 보도 구간을 살피고 있다.

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강북구의회 최치효 의원(미아동, 송중동, 번3동)은 지난달, 번동 주공3단지아파트와 인접한 오현로208 일대 보도 및 경계석 정비 공사 현장을 점검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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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정비 대상 보도 구간은 누적된 보행량과 보도에 설치된 따릉이 대여소 및 자전거 보관대 사용 등으로 노후되고 평탄성이 떨어져서 보행자를 불편하게 했으며, 우천 시 물 고임 현상도 빈번하게 발생해 안전에 위협이 되기도 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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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 해당 구간은 번동 주공3,4단지아파트, 번동초등학교 인근 주민과 학생들의 통행이 잦아서 보행환경 개선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됐다. 4월 8일부터~30일까지 진행한 정비 공사는 ‘번동3·4단지 사거리’에서 ‘강북구민운동장 사거리’까지 총 120m 구간의 보도블록과 경계석 정비를 주요 내용으로 하며, 이를 통해 주민들의 보행환경 안전성과 쾌적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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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치효 의원은 현장 소장과의 현장 점검을 마치며 “정비된 보도 구간은 주민 생활에 밀접한 만큼 신속하고 체계적인 정비가 꼭 필요했다. 구청과의 긴밀한 협력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마련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. 앞으로도 주민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, 일상 속 불편을 줄여나가는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을 지속해서 펼쳐나가겠다”고 의지를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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