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05. 08.


노원구의회 ‘빈집 활용 방안 연구단체’ 실태파악 위해 현장 찾아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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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노원구의회 빈집 활용 방안 연구단체는 실태파악 위해 현장을 찾았다.

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노원구의회(의장 손영준) 의원 연구단체인 ‘노원구 도시재생을 위한 빈집 활용 방안 연구단체(대표 배준경 의원)’가 지난 4월 28일 월계동 지역을 찾아 빈집 실태 파악을 위한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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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연구단체는 노원구 내 빈집 발생 원인과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활용 방안을 마련하고, 노후화된 주거환경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구성되었으며, 지난 3월 5일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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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현장 방문에는 연구단체 대표를 맡은 배준경 의원을 비롯해 김기범 의원, 김경태 의원, 조윤도 의원과 주식회사 씨알부동산경제연구소 김성용 교수 등이 함께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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먼저 의원들과 연구진은 현장에서 실제 빈집의 사례들을 둘러보며 ▲빈집 발생 원인 ▲빈집이 인근 주거환경에 미치는 영향 ▲안전사고 위험성 ▲빈집의 활용 가능성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으며 노원구의 도시재생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연구 결과에 담기 위해 노력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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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준경 대표의원은 “이번 현장 방문이 연구 활동의 방향을 구체화하고 정책적 실효성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됐다”며 “의원들과 연구진이 함께 머리를 맞대어 실질적인 연구성과가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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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, ‘노원구 도시재생을 위한 빈집 활용 방안 연구단체’는 오는 5월 말까지 연구 활동을 이어가며 노원구에 적합한 빈집 활용 정책을 제시할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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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노원구의회 빈집 활용 방안 연구단체는 실태파악 위해 현장을 찾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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