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04. 24.


도봉구, 올 한해 전통시장‧상점가서 축제 즐겨보자

오는 6월 방학동도깨비시장을 시작

▲2024. 10. 쌍리단길상점가 일대 별빛야시장에서 방문객들이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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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 한해 도봉구(구청장 오언석) 지역 내 전통시장과 상점가에서 다채로운 문화 행사가 펼쳐진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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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는 서울시 ‘야간 및 음식문화 활성화 지원사업’ 공모에 선정, 사업비 1억 3천만 원을 확보하고 방학동도깨비시장, 창동신창시장·창동골목시장, 쌍리단길상점가에서 특화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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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는 이번 축제 개최로 국내·외 관광객, 젊은 세대 등의 신규 고객 유치뿐만 아니라 상권별 매출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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각 상권에서는 먹거리·야간 축제, 야시장 등 야간·음식문화 행사를 마련하고 방문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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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장 먼저 올 6월 중 방학동도깨비시장에서 ‘도깨비야시장 음식문화축제 페스티벌’을 연다. 행사에서는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▲생맥주 페스티벌 ▲체험프로그램 ▲이벤트 및 경품 추첨 등이 진행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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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동신창시장과 창동골목시장에서는 연합으로 ‘미식 여행을 떠나요’ 행사를 개최한다. 9~10월 중 개최될 예정이며, 행사에서는 ▲미식 여행 먹거리 홍보 및 판매 ▲공연 ▲막걸리&안주 쿠폰 행사 ▲이벤트 및 경품 추첨 등이 운영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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끝으로 10월 중에는 쌍리단길상점가에서 ‘쌍리단길 별빛야시장 시즌2’가 열린다. 행사 기간 쌍리단길 거리에서는 ▲별빛야시장 ▲별빛공연 ▲별빛체험존 ▲플리마켓 등이 진행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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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사 별 자세한 일정은 추후 구 누리집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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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언석 도봉구청장은 “올 한해 전통시장과 상점가에서 방문객들을 이끌만한 다양한 행사들이 펼쳐질 예정이다. 많은 분들께서 찾아주시어 뜻깊은 추억을 남기고 가시길 바란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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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련문의: 도봉구 지역경제과 상권활성화지원팀 02-2091-294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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