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04. 24.


노원구의회, 드론을 활용한 스마트시티 활성화 방안 연구 본격화

노원구의회, 드론을 활용한 스마트시티 활성화 방안 연구 본격화

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노원구의회(의장 손영준)는 지난 4월 15일, 의회 8층 소회의실에서 ‘노원구 모빌리티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시티의 Maas 연구’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, 미래형 교통서비스 모델 구축을 위한 본격적인 연구 활동에 돌입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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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Maas(Mobility as a Service)는 다양한 교통수단을 통합 플랫폼으로 연결하여 보다 편리하고 효율적인 이동 환경을 제공하는 서비스 개념으로, 이번 연구는 특히 드론 기술을 접목한 실증적 접근을 통해 노원형 스마트도시 비전을 구체화하는 데에 초점이 맞춰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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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, 연구단체는 지난 4월 3일 운영위원회 심사를 거쳐 정식 출범하였으며, 대표의원에 이용아 의원, 간사에 손명영 의원, 그리고 유웅상 의원, 김소라 의원이 함께 참여하여 총 4명이 오는 10월 10일까지 약 6개월간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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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구용역은 사단법인 한국드론활용협회에서 수행하며, 착수보고회에서는 김승연 협회장이 ▲연구개요 ▲연구 배경 및 필요성 ▲연구활동 계획 ▲조사범위 및 방법 ▲세부 연구일정 등에 대한 발표를 진행했다. 연구단체 소속 의원들은 단계적으로 실현 가능한 스마트도시 모델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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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용아 대표의원은 “이번 연구를 통해 단순한 문헌적 정책 제안에 머물지 않고, 노원구에 맞는 현실적이고 지속가능한 스마트 모빌리티 정책을 발굴해 노원구가 수도권 동북부의 미래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만들어가겠다”고 포부를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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