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04. 24.


노원구의회 강금희·유웅상 의원, ‘구청사 보안관과 소통 간담회 진행’

“운영상황 직접 점검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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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노원구의회 강금희·유웅상 의원, ‘구청사 보안관과 소통 간담회 진행’

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노원구의회 강금희 의원(행정재경위원장)과 유웅상 구의원(행정재경위원 부위원장)이 지난 4월 16일 노원구청 내 청사 보안관 운영의 실질적 개선을 위해 직접 보안관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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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간담회에 앞서 강금희 의원과 유웅상 의원은 최일선에서 직원 보호를 위해 수고하고 있는 구청사 보안관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, 이어서 구청사 보안관들의 근무 여건과 애로 및 건의 사항 등을 청취하며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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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원구청은 현재 구청사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본관 2명, 별관 1명, 보건소 1명 총 4명의 보안관을 배치하고 있으며, 이들은 각종 돌발상황에 대처하고 악성 민원인으로부터의 직원 및 내방 민원인을 보호하는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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먼저 강금희 의원은 지난 2024년도 행정지원과 행정사무감사 당시 보안관 운영은 단순 민원처리 실적만으로 평가할 수 없다고 지적하며, 직원의 목소리를 반영한 보안관 운영 개선의 필요성을 주문한 바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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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금희 의원은 “보안관 용역에 적지 않은 예산이 투입되는 만큼, 보안관 운영 계획을 더욱 내실 있게 수립해야 한다”며 “구민과 직원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청사 내 환경을 조성하는 데 의회 차원에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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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간담회에 함께한 유웅상 의원은 “직원 보호를 위해 힘쓰는 구청사 보안관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”며 “현재 운영 방식에 놓친 부분은 없는지 세밀하게 점검하여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하겠다”고 말했다.

▲노원구의회 강금희·유웅상 의원, ‘구청사 보안관과 소통 간담회 진행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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