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04. 24.


성북구의회, ‘성북구 생애주기별 미래교육 로드맵 연구모임’ 전문가 초청 강연

미래사회 대비한 맞춤형 교육정책 수립 위해 전문적 통찰 공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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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성북구 생애주기별 미래교육 로드맵 연구모임(진선아 대표의원, 오른쪽 세 번째) 소속 강수진(왼쪽 두 번째), 권영애(왼쪽 세 번째), 정윤주(오른쪽 첫 번째), 정해숙(오른쪽 두 번째) 의원들이 강연회가 끝난 후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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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의회(의장 임태근) 의원연구단체인 ‘성북구 생애주기별 미래교육 로드맵 연구모임’(대표의원 진선아)은 지난 4월 15일(월), 고려대학교 교육학과 조대연 교수를 초청해 ‘미래 변화에 따른 인재 육성의 이슈’를 주제로 강연회를 개최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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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강연은 급변하는 사회·기술 환경 속에서 미래세대가 갖춰야 할 역량을 조망하고, 성북구 지역 특성에 맞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정책 개발을 위한 전략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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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대연 교수는 강연을 통해 ▲미래사회에서 요구되는 핵심 역량 ▲인공지능, 디지털 전환 시대의 교육 패러다임 변화 ▲생애주기별 교육 접근의 필요성 ▲지속가능한 지역 교육체계 구축 방안 등에 대해 깊이 있는 통찰을 제시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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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, 조 교수는 “교육은 단기적 성과보다는 장기적 관점에서 설계되어야 하며, 지역의 여건을 반영한 유연한 교육정책이 미래세대의 성장을 이끈다”고 강조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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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행사에는 연구단체 소속 의원인 진선아 대표의원, 강수진 간사, 권영애·정윤주·정해숙 의원을 비롯해 관심 있는 의원들과 사무국 직원들이 참석하여 강연을 경청한 후 열띤 질의응답을 이어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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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선아 대표의원은 “이번 강연은 단순한 이론을 넘어서, 우리 지역에 적용 가능한 미래교육 전략을 고민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”며, “성북구에 적합한 생애주기별 미래교육 로드맵을 구체화하고, 이를 실제 교육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한 연구와 논의를 이어가겠다”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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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성북구 생애주기별 미래교육 로드맵 연구모임’은 앞으로도 교육계 및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의 협력을 통해, 미래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지역 중심의 교육정책 개발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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