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04. 24.


오언석 도봉구청장, 인구문제 인식개선 캠페인 동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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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제 해결을 위해 연대적 협력 강조

박희영 용산구청장, 김덕현 연천군수 지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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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오언석 도봉구청장, 인구문제 인식개선 캠페인 동참

“인구감소와 고령화 문제는 모두가 나서 해결해야 할 과제다. 사안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정부, 지차제, 기업 모두 문제 해결을 위해 협력해 나가자.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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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지난 4월 11일 ‘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’에 동참하며, 이같이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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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주관하는 ‘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’은 인구문제 해결을 위한 공감대 형성과 지속 가능한 사회 조성을 위해 진행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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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 구청장은 앞서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의 지명으로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으며, 다음 참여자로 박희영 용산구청장과 김덕현 연천군수를 지목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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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는 인구감소 문제에 적극 대응하고자 임신부터 출산, 양육에 이르는 생애주기별 맞춤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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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표적으로는 ‘도봉형 교사 대 아동비율 개선 사업’이 있다. 이 사업은 어린이집 보육교사 1명이 담당해야 하는 아동의 수를 줄여서 아동이 더 안전하고 세심한 돌봄을 받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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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에 따른 결과로 2024년 기준 출생아 수 증가율, 합계출산율 모두 반등에 성공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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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오언석 도봉구청장, 인구문제 인식개선 캠페인 동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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