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03. 20.


강북구의회 최미경 의원, ‘재택의료센터 활성화 위한 간담회 참석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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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강북구의회 최미경 의원(수유1동, 우이동, 인수동)은 강북구청 어르신장애인과(과장 심재범)와 강북구 재택의료센터 중 한 곳인 서울봄연합의원(원장 이충형)에서 진행된 간담회에 참석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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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방문한 재택의료센터는 보건복지부에서 진행하는 시범사업으로 거동이 불편하여 병·의원 방문이 어려운 장기요양 수급자(1,2등급 우선)의 가정으로 의사, 간호사, 사회복지사가 팀을 구성하여 방문하여 진료와 간호서비스를 제공하고 필요한 지역 돌봄기관 등과 연계하는 서비스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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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재 강북구에 두 곳의 의료기관, 서울봄연합의원(02-907-0304), 건강의집 의원(02-982-3391)이 참여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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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어 강북구는 2023년 1차 시범사업부터 2025년 3차 시범사업까지 참여했으며, 간담회를 통해 재택의료센터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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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, 최미경 의원은 “지역사회통합돌봄의 성공적인 완성을 위해서는 궁극적으로 재택의료가 활성화되어야 하기 때문에 이번 간담회를 통해서 재택의료센터가 보다 활성화되길 바라며, 활발한 의정활동을 통해 충분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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