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03. 13.


노원구의회 보건복지위원회

‘노해 청소년아지트와 청소년체육시설 현장방문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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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노원구의회 보건복지위원회(위원장 조윤도)는 지난 4일, 제290회 노원구의회 임시회 기간 중 ‘노해 청소년아지트(마당)’와 ‘노해 청소년체육시설’을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, 내실있고 안전한 운영을 위해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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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현장 방문에는 조윤도 위원장을 비롯해 정시온 부위원장, 김기범 위원, 어정화 위원, 정영기 위원, 차미중 위원이 함께했으며, 신미혜 아동청소년과장으로부터 시설개요와 운영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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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해 청소년아지트는 2024년 11월 개관해 청소년동아리, 청소년 스포츠대회, 주말 특화프로그램 등을 운영 중이며, 청소년체육시설은 다목적구장과 풋살장, 농구장, X-TOP 경기장 등을 갖추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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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원들은 응급상황 대처, 예약시스템 확립, 장애 청소년 접근성 확보, 청소년 의견 수렴, 각종 사고 예방 등에 대해 개선 의견을 제시했으며, 특히, 청소년들의 안전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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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어 노해 청소년아지트와 청소년체육시설을 둘러보며 의원들은 청소년 이용 편의와 안전을 직접 확인하고, 청소년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시설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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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윤도 보건복지위원장은 “청소년 활동 공간은 단순한 여가 공간을 넘어 청소년들이 꿈을 키우고 성장할 수 있는 중요한 장소이다”며 “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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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, 이번 현장 방문을 바탕으로 노원구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청소년 활동 공간의 효율적인 운영과 청소년 복지 증진을 위한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할 계획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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