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03. 13.


노원구의회 ‘노원구 저출생 위기 극복 특별위원회’

본격 활동 스타트~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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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노원구의회(의장 손영준)는 지난 6일, ‘노원구 저출생 위기 극복 특별위원회’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, 위원장에 박이강 의원, 부위원장에 김기범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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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제290회 임시회에서 구성된 특별위원회는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을 모색하고, 출산과 양육 환경 개선을 위한 의회 차원의 대응 방안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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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원회는 올해 8월까지 활동하며, 박이강 위원장을 비롯해 김기범 부위원장, 노연수 의원, 어정화 의원, 정시온 의원이 위원으로 참여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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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회의에서는 위원장‧부위원장 선출 후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. 위원들은 저출생으로 인한 인구감소 문제의 심각성에 공감하고,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출산과 육아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핵심이라는 데 의견을 모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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앞으로 특별위원회는 관련 부서로부터 업무 보고를 받고, 노원구의 출산장려 정책 현황을 분석하는 한편, 간담회와 토론회 등을 통해 구민 의견을 수렴하는 등 출산율을 높이기 위한 정책을 제안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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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이강 위원장은 “실효성 있는 정책 마련을 위해서는 정책 수요자인 구민과 소통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의견을 듣는 것이 중요하다”며 “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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