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03. 06.


성북구의회, 제309회 임시회 폐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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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의회(의장 임태근)는 지난달 18일부터 25일까지 8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제309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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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임시회는 18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9일부터 24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 심사를 진행했으며, 회기 마지막 날인 25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개최해 안건을 최종 의결하고 폐회하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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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건 상정에 앞서 이관우·이인순 의원의 5분 자유발언도 이어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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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관우 의원은 미아리고개 역사문화 둘레길 조성을, 이인순 의원은 재개발과 철거·상생하는 성북을 제안하였다. 한편,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 대표의원으로는 이호건 의원이 선임되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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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최종 의결된 안건 심사 내용을 살펴보면 14건이 원안가결 되었고, 1건은 수정가결, 1건은 청취를 완료하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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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태근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“이번 회기 중 보고된 업무 계획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의회와 집행부가 함께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. 해빙기 안전사고 우려가 커지는 시기인 만큼 철저한 사전점검과 신속한 대응 체계를 통해 구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킬 수 있도록 힘써주기를 바란다”고 전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