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02. 19.


노원구의회 노연수 의원, ‘행복두끼 프로젝트’ 업무협약식 참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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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노원구의회 노연수 의원(도시환경위원장, 상계1,8,9,10동)은 지난 10일, ‘행복두끼 프로젝트’ 협약식에 참석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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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나래(주)와 노원구가 협약한 ‘행복두끼 프로젝트’ 는 기업의 후원과 정부의 공공 행정력, 사회적 기업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아동 결식 문제 해결을 모색하는 행복얼라이언스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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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협약은 노연수 의원이 주도해 서울시 자치구 중에서는 6번째로 협약을 맺었으며, 노원구 관내 결식우려아동 40명에게 1년간 1만 400여 식의 행복도시락이 제공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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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, 행복도시락은 행복도시락사회적협동조합이 맡아 아이들 영양 균형을 고려한 식단으로 구성하여 1식당 8천원 상당의 밑반찬을 주1~2회, 5일분씩 각 가정으로 직접 배송한다. 1년간 행복도시락 지원 후에는 노원구가 대상 아이들의 지속적인 지원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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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밖에도 노원구는 매년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 전수조사를 실시해 위기가정 아동을 발굴하고,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는 등 복지 강화를 위해 노력해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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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연수 의원은 “모든 아동은 잘 먹고 건강하게 성장할 권리가 있다”며 “이번 행복나래(주)와 협력한 ‘행복두끼 프로젝트’를 통해 더 이상 결식우려아동이 없도록 더욱 촘촘하게 지역 복지가 제공되기를 기대한다”고 전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