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02. 19.


강북구-NHN와플랫

‘AI 모바일 어르신 돌봄 서비스’ 시범사업 업무협약 체결

3월~9월 6개월간 노인맞춤 돌봄서비스 대상자 100명에 플랫폼 무상 제공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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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북구(구청장 이순희)는 NHN의 어르신 돌봄 전문 자회사인 ‘와플랫’과 강북구 내 노인맞춤 돌봄서비스 수행기관 4곳(시립강북노인종합복지관, 꿈의숲종합사회복지관, 서울시강북구재가노인복지관, 번오마을종합사회복지관)과 함께 AI 기반 모바일 어르신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시범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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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업무협약은 비대면 돌봄서비스와 동시에 어르신을 위한 다양한 부가 콘텐츠를 제공하고자 추진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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협약에 따라 NHN와플랫은 자사가 개발한 ‘와플랫 공공’ 플랫폼을 강북구 노인맞춤 돌봄서비스 대상자 100명에게 3월부터 9월까지 6개월 동안 무상 제공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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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당 플랫폼은 노인들의 건강 관리(복약알림, 건강상담), 여가 활동 지원(라디오, 운세), 응급 알림 서비스 등을 포함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해 어르신들의 일상적인 돌봄을 지원한다. 노인맞춤 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는 플랫폼을 통해 어르신들의 안부 및 안전을 효율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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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는 시범사업의 만족도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정식 도입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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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순희 강북구청장은 “고령화로 인해 돌봄 인력이 부족해지고 이에 따른 사회적 비용 부담이 커지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민간 IT 기술과 협력함으로써 어르신 돌봄서비스를 한층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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