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02. 19.


성북구의회, 제309회 임시회 개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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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의회(의장 임태근)는 지난 18일 제309회 임시회를 개회했다. 임시회는 18일부터 25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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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태근 의장은 개회사에서 “이번 임시회에는 2025년도 주요업무 계획 보고가 예정되어 있다. 특히 올해 추진되는 안전·복지 정책이 실효성 있게 설계되었는지, 지역 경제 회복과 일자리 창출 방안이 구체적으로 마련되었는지 등 집행부의 정책이 구민의 실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면밀히 살펴봐주시길 바란다”고 뜻을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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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임시회에서 다룰 주요 안건은 ▲서울특별시 성북구의회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(오중균 의원 대표발의), ▲서울특별시 성북구의회 의원 교육 연수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(오중균 의원 대표발의), ▲서울특별시 성북구 장애인 및 보호자의 알 권리와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조례안(김경이 의원 대표발의), ▲서울특별시 성북구 한국수화언어 통역 활성화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(양순임 의원 대표발의), ▲서울특별시 성북구 일제하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념사업 지원 및 평화의 소녀상 보호·관리 조례안(정해숙 의원 대표발의), ▲서울특별시 성북구 자립준비청년 등의 지원에 관한 조례안(김육영 의원 대표발의), ▲서울특별시 성북구 심폐소생술 교육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보례안(이용진 의원 대표발의), ▲서울특별시 성북구 사무의 민간위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(정윤주 의원 대표발의)등 13건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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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경이 의원의 5분 자유발언도 이어졌다. 김경이 의원은 전통시장 화재 예방과 안전을 위한 자율소방대 지원 촉구를 제안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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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309회 임시회는 18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각 상임위원회별로 소관 부서 안건을 심사하고 마지막 날인 25일 제2차 본회의를 통해 각 위원회에서 심사된 안건을 처리한 후 폐회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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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음 제310회 임시회는 3월 18일부터 25일까지 8일간 개최될 예정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