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02. 19.


노원구의회 이용아 의원, ‘미래산업 콘텐츠 개발 업무협약 체결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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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노원구의회 이용아 의원은 지난 14일, 노원문화재단 2층 회의실에서 노원문화재단, 시립노원청소년미래진로센터 앤드, (사)한국드론활용협회, (주)그늘, (주)코리아엠씨앤과 함께 미래산업 콘텐츠 개발 및 문화·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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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용아 의원의 주도로 이뤄진 이번 협약은 4차 산업 기술을 활용해 노원구민에게 혁신적인 미래산업 콘텐츠를 제공하고, 지역사회와 산업·문화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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각 기관은 협약을 통해 미래 콘텐츠 제작 및 프로그램 운영, 교육 활성화를 위한 인적·물적 자원 연계, 상호 협력 기반 구축에 합의했다. 이를 통해 노원구는 특화 교육으로 미래 인재 양성 및 지역 문화사업의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. 주요 협력 분야는 다음과 같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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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원문화재단은 ▲미래 문화콘텐츠 개발 및 제작을 위한 창작 지원 ▲문화.교육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▲지역 내 문화 콘텐츠 산업 활성화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 ▲미래산업 콘텐츠 관련 교육 및 행사 개최 ▲미래 문화산업 기술 CT(Culture Technology) 개발을 위한 인적자원과 정보 교류 등을 통해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, 시립노원청소년미래진로센터 앤드는 ▲미래기술 분야의 교육과 체험 제공으로 창의적 진로 체험 활동 지원 ▲맞춤형 진로 탐색 기회 제공 ▲지역과의 협업을 통한 청소년 미래인재 성장 지원, 한국드론활용협회는 ▲교통 물류와 관련된 모빌리티 분야 ▲방범.방재 등 안전 기술 분야 ▲주거·통신 등 빌딩·인프라 기술 분야 ▲에너지·환경 분야 등 드론 활용을 통한 협력, (주)그늘은 ▲e스포츠 선수 및 실무자 교육 프로그램 제공을 통한 e스포츠 전문가 양성 ▲청소년 대상 AI 활용 교육 프로그램 제공을 통한 미래인재 양성 ▲지역 e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대회 기획 및 운영 협력, 코리아엠씨엔은 ▲크리에이터 교육과 다양한 콘텐츠 제공을 통해 새로운 디지털 문화의 정착과 확산을 지원 ▲전통 미디어 산업과 차별화된 혁신적인 크리에이터 경제 모델을 기반으로 인재를 양성하고 일자리 창출 활성화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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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용아 의원은 “이번 협약은 문화예술과 첨단기술이 결합한 미래산업 콘텐츠 개발과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 기반을 조성하는 중요한 출발점”이라며 “노원구가 4차 산업과 미래산업 콘텐츠의 선도 도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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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,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노원구는 서울특별시의 미래도시 전략과 연계해 산업혁명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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