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02. 06.


강북구의회 노윤상 의원

‘오세훈 시장과 미아동 130 일대 재개발 현장 찾아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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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강북구의회 노윤상 의원(삼양동·송천동·삼각산동)은 지난달 20일, 오세훈 서울시장과 함께 규제철폐안 제6호인 입체공원 제도 도입 지역인 강북구 미아동 130 일대 현장을 살펴보고, 강북구 정비사업 활성화를 위한 의지를 다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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입체공원 제도는 정비사업의 사업성 향상과 토지의 효율적 활용을 위해 도입된 것으로 대규모 정비사업 시행 시 부지 면적의 5% 이상을 자연지반에 평면공원으로만 확보해야 하던 규제를 완화하는 것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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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현장 방문 소식과 입체공원 제도 도입을 계기로 강북구는 새로운 도시 개발의 시대를 맞이하게 될 것으로 강북구 주민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. 특히 미아동 130 일대 주민들은 노후된 주거 환경 개선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기대하며 정비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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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오세훈 시장과 함께 현장을 방문한 국민의힘 강북(을) 박진웅 당협위원장과 노윤상, 윤성자 강북구의원은 원활한 재개발·재건축 사업 추진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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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윤상 의원은 “앞으로도 지역 정치권과 행정이 긴밀하게 협력하여 강북구의 재개발·재건축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”며 “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해결하고, 주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결과를 이끌어낼 것”이라고 강조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