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02. 06.


노원구의회 손영준 의장

‘광운대역세권 공사장 주변 야간 통행 불편 해소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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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노원구의회 손영준 의장은 지난달 14일, 박미향 월계3동장과 보안등이 새로 설치된 월계동 미미삼~석계역 구간 보행통로를 찾아 민원 처리 상황을 확인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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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곳은 광운대역세권 개발 공사로 인해 기존의 산책로가 폐쇄됨에 따라 지역 주민의 편의를 위해 미성아파트 내부로 통행로를 만든 곳으로, 야간에는 조명이 없어 어둡고 위험하다는 주민들의 민원이 많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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앞서 지난달 8일, 월계3동 ‘찾아가는 현장민원실’에서 같은 민원을 접수한 손영준 의장은 검토 결과 이곳이 구에서 조치가 어려운 아파트 내부 사유지인 것을 확인하고, 월계3동장과 함께 아파트 측에 협의를 요청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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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침 미성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도 주민들의 불편한 점을 알고 조명 설치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있어 발 빠르게 움직여 보안등을 설치할 수 있었다.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구의회, 월계3동주민센터, 아파트 관리사무소 모두가 합심하여 노력한 결과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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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장에서 만난 주민은 이제 야간에도 안심할 수 있게 됐다며 보안등 설치를 반겼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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손영준 의장은 “지역 주민의 불편 해소를 위해 보안등을 설치해 주신 미성아파트 관리사무소에 감사드린다”며 ”앞으로도 주민 불편사항 해소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“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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