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01. 16.


강북구의회 정초립 의원

“미아동·송중동·번3동, 서울시 예산 21억 원 확정돼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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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강북구의회 정초립 의원(미아동·송중동·번3동)이 강북구청으로부터 시비 요구사업 확보현황 자료를 받아 분석한 결과, 2025년 서울시 본예산에 미아동·송중동·번3동 지역 관련 예산이 총 21억 4,500만원 확정된 것으로 나타났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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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반영된 사업 내역은 ▲도봉로 45길 24-5(미아동) 하수관로 개량 3억 5천만 원 ▲시공원 내 노후 배수로 정비 1억 원 ▲오동근린공원 노후 시설물(시니어 운동공간) 재정비 2억 원 ▲미아사거리역 주변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1억 5천만 원 ▲강북재활용선별시설 현대화 사업 12억 4,500만원(시비 80%, 구비 20%) ▲북서울꿈의숲 매력정원조성사업비 1억 원 등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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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, 정초립 의원은 그동안 오세훈 서울시장, 이종환 서울시의회 부의장과의 간담회 등을 통해 지역 관련 예산 확보를 위해 소통하고 노력해왔으며, 강북구청 담당부서를 통해서도 서울시 관계부서에 건의, 협의하도록 역할을 해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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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초립 의원은 “오세훈 서울시장님과 이종환 서울시의회 부의장님이 강북구 지역현안 예산확보에 신경써주신 결과이며, 사업 담당기관으로서 서울시에 적극적으로 건의하고 소통해 시비 예산을 확보해 온 강북구청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”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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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어 정 의원은 “이번 예산 확보로 미아동·송중동·번3동 지역 주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하수관로 및 공원 노후시설 등에 대한 정비가 이루어지고, 미아사거리역 지역의 개발계획 재정비 및 강북재활용선별시설 현대화 사업과 같이 강북구 전체적으로 중요한 사업들의 추진이 가능해졌다”며 “확보한 예산이 올 한 해 동안 원활히 집행될 수 있도록 의정활동을 통해 사업 추진을 지원해나가겠다”고 덧붙여 강조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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