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01. 15.


노원구의회, ‘입법·법률고문’ 위촉

다양한 주민의 요구에 힘쓰고 있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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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노원구의회(의장 손영준)가 지난 10일, 구의회 입법·법률 고문으로 노동혁 변호사와 장혜린 변호사를 위촉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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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동안 의회는 복잡하고 다변화하는 입법 환경에 대응하고, 정책 결정 과정에서 법적 검토와 자문을 강화하기 위해 입법·법률 고문 제도를 두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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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법률고문으로 위촉된 노동혁 변호사는 대한변호사협회 기획위원회 위원, 노원·도봉·강북 개인택시조합 고문변호사를 역임했으며, 장혜린 변호사는 서울북부지방법원 국선 변호인, 한국자유연맹 서울시지부 자문변호사를 역임한 경력을 갖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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앞으로 이들은 2년의 임기 동안 조례 제·개정안에 대한 법률 검토, 주요 의정 활동 및 정책에 대한 법적 자문, 주민 권익 보호와 관련된 민원 사항의 법률적 지원, 소송 및 분쟁 관련 법적 대응 등을 수행하게 된다. 안사말을 통해 이들은 구의회가 주민을 위해 전문적이고 책임감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는데 법률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다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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손영준 의장은 “풍부한 실무 경험과 지역사회에 대한 깊은 이해를 겸비한 두 분을 고문으로 위촉했다. 앞으로 구의회의 다양한 법적 수요를 충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”며 “의회의 전문성과 법률적 기반을 강화해 더욱 구민에게 힘이 되고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나가겠다”고 말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