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01. 15.


강북구의회 최미경·이상수 의원, ‘강북, 특별한 주민 展’ 참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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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강북구의회 최미경 의원(수유1동, 우이동, 인수동)과 이상수 의원(수유1동, 우이동, 인수동), 김명희 강북구의회 의장(번1·2동, 수유2·3동)은 강북문화예술회관 진달래홀 갤러리에서 열린 ‘강북, 특별한 주민 展’ 전시회를 둘러보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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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전시회는 강북구에 살고 있는 이주민 그림책작가의 원화가 소개되었다. 이주민 그림책작가는 발달장애 1급으로 고등학교 1학년까지는 서울시장애인체육회에서 역도선수로 활동하다가, 2022년 환경그림책사업의 참여를 통해 ‘내 이름은 이주민’을 출간하였으며, 지금까지 그림책작가로써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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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, ‘강북, 특별한 주민 展’은 이주민 그림책작가가 느낀 순수하고 아름다운 강북구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림으로 공유하고자 마련되었으며, 주민이의 동네, 주민이의 방, 엄마의 방이라는 세 가지 섹션을 통해 강북구민의 이야기과 작가의 삶에 대한 이야기가 어우러져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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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상수 의원은 “이번 전시회로 이주민 그림책작가만의 순수하고 독특한 관점을 엿볼 수 있었다”고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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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미경 의원은 “활발한 의정활동을 통해 주변의 장애인분들이 여러 현장에서 어려움없이 활동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”고 말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