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01. 16.


강북구, 동행일자리사업 안전보건 및 노동인권 교육 실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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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10일 구청 대강당에서 안전한 근무환경 위한 근로자 교육 진행

성희롱 예방 교육, 산업재해 예방대책, 노동인권 교육 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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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북구(구청장 이순희)는 지난 10일 오전 9시부터 3시간 동안 구청 대강당에서 동행일자리사업 선발자들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근로자 교육을 실시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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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행일자리사업은 저소득층에게 한시적으로 일자리를 제공해 생계를 보호하고 근로 의욕을 높이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, 이번 교육은 사고없는 안전한 사업장을 만들고 근로자의 노동인권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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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교육은 상반기 동행일자리사업 선발자 356명을 대상으로, 동영상을 통한 성희롱 예방 교육부터 실시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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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소속 강사와 노동자종합지원센터 소속 강사가 강연자로 나서 안전보건 수칙들을 준수해 산업재해를 예방하는 안전보건 교육, 노동자의 인권 의식을 향상하기 위한 노동인권 교육을 진행했다. 마지막에는 질의응답이 이어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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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순희 강북구청장은 “이번 교육이 안전사고와 산업재해를 예방하는 방법을 이해하고 노동인권 존중 문화를 확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”며 “모든 근로자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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