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01. 16.


노원구의회, 을사년 시무식 개최

영화 ‘하얼빈’ 관람하여 소명감 다졌다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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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노원구의회 손영준 의장과 사무국 직원들은 지난 7일, 영화 ‘하얼빈’을 단체 관람하며 을사년(乙巳年) 새해 시무식을 가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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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시무식은 무안공항 여객기 참사 희생자에 대한 애도를 시작으로 신년 인사와 의회 발전방향 공유, 영화관람 순으로 진행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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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임미정 의회사무국장을 비롯한 직원들은 2025년에도 맡은 바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며,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자세로 의정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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손영준 의장은 “‘하얼빈’ 관람을 통해 우리의 독립투쟁 역사를 되돌아보며 공직자로서 마음가짐을 다잡고 애국심을 고취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”며 “지난 한 해 동안 의원들의 의정활동에 보탬이 되기 위해 쉼 없이 노력한 사무국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리고, 앞으로도 우리 의회가 구민을 위한 사명을 다하며 구민에게 든든한 힘이 되고 신뢰받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모두 함께 최선을 다하자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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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, 2025년 노원구의회는 오는 2월 제290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정례회 2회, 임시회 4회 모두 107일간의 의사일정과 각종 특별위원회, 연구단체 등 의정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