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01. 08.


도봉구청에 국민행복민원실 현판 걸렸다

민원실 내외부 공간 등 우수한 기관에 부여

국민행복민원실 지위 2027년까지 3년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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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봉구청 1층 북문 입구에 국민행복민원실 현판이 걸렸다. 국민행복민원실 현판은 민원실 내외부 공간과 민원 만족도 등이 우수한 기관에 부여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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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년 행정안전부는 전국 지자체, 교육청, 특별지방행정기관을 대상으로 민원실 내외부 공간과 민원 만족도 등 4개 분야 25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국민행복민원실로 인증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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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봉구(구청장 오언석)는 지난해 처음으로 국민행복민원실로서의 지위를 갖게 됐다. 기간은 2024년부터 2027년까지 3년간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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앞서 구는 국민행복민원실로 거듭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. 노약자, 장애인, 영유아동반가족 등 민원취약계층을 위해 출입문을 자동출입문으로 교체했으며, 이들을 위한 전용창구를 재정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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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 돋보기, 확대경 등 민원편의용품을 구비‧정비해 필요에 따라 활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, 민원서식 작성예시도 알기 쉽게 새로 제작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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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원실에서의 대기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지능형 순번대기시스템도 새로 설치했다. 민원이 집중되는 월요일 오전과 화‧목요일 오후에는 민원 안내도우미를 배치‧운영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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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언석 도봉구청장은 “구민을 위한 민원실로 탈바꿈하기 위해 힘쓴 결과가 이번 국민행복민원실로서 인정받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. 앞으로 재인증, 재재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민원실을 더욱 개선해 나가겠다”라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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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, 구는 지난해 12월 27일 도봉구청 1층 북문 입구에서 국민행복민원실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. 이날 제막식에는 오언석 도봉구청장을 비롯해 관계 직원, 구민 등이 참석해 뜻깊은 순간을 기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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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련문의: 도봉구 민원여권과 민원행정팀 02-2091-240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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