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4. 12. 24.


도봉구, 쌍리단길 거리 크리스마스 빛거리로 조성

크리스마스 트리 등으로 분위기 내 오후 5시~10시 조명기기 점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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쌍리단길 거리(도봉로 112길)가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연출돼 많은 이들의 발걸음을 이끌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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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봉구(구청장 오언석)는 쌍리단길 거리가 루돌프 장식 등으로 꾸며진 크리스마스 빛 거리로 조성됐다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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앞서 쌍리단길상점가 상인회는 주민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고 상권 활성화를 이끌기 위해 자발적으로 상인들끼리 의견을 내 쌍리단길 거리를 크리스마스 빛 거리로 만들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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쌍리단길 입구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눈사람이 반기며, 이후 이어지는 길목에 크리스마스 트리, 루돌프 장식 등이 방문객들을 맞이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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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후 5시부터 10시까지는 조명기기들이 켜져 각종 크리스마스 조형물과 거리를 밝힌다. 조명기기 점등은 올 연말까지 이어진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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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인회 관계자는 “연말 분위기에 맞게끔 쌍리단길을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조성했다. 많은 주민들의 방문을 부탁드린다“라고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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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언석 도봉구청장은 “2024년 마무리를 쌍리단길 만의 매력적인 분위기 속에서 가족, 친구, 연인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"라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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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련문의 쌍리단길상점가 상인회 02-903-9995, 도봉구 지역경제과 상권활성화지원팀 02-2091-294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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