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4. 12. 19.


도봉구, 신속통합기획 전시회 ‘주민 참여의 날’ 행사 진행

신속통합기획 후보지 등 관심 높은 지역 주민 참여

서울시, 도봉구 관계자 정비사업 주민 궁금증 해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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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봉구(구청장 오언석)는 지난 11일 서울시 주관 신속통합기획 전시회에서 ‘주민 참여의 날’ 행사를 진행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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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사에는 신속통합기획 후보지로 선정된 쌍문동 81번지, 공모 추진 중인 창동 608번지, 쌍문동 26번지, 쌍문동 471번지 일대 주민 20여 명이 참여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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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구는 시와 함께 행사에서 토크콘서트 등을 열고 지역 주민들과 함께 신속통합기획 사업 성과를 공유했다. 행사 말미에는 질의 응답시간을 통해 정비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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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시는 서울도시건축전시관에서 시 공공지원 정책인 신속통합기획의 성과와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신속통합기획 전시회를 지난 11월 22일부터 열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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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시회에서는 신속통합기획과 관련한 주민과의 협력 과정, 주요 사업의 구체적인 성과물, 지속 가능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한 새로운 시도들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. 전시회는 이달 20일까지 열린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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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언석 도봉구청장은 “이번 신속통합기획 전시회 참여를 통해 주거환경 개선을 염원하는 주민들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사업에 대한 이해를 도울 수 있었다.”라며, “앞으로도 신속통합기획 사업이 신속‧투명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주민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.”라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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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재 도봉구에서는 지역 내 3개 구역에서 활발하게 신속통합기획 사업이 추진 중이다. 쌍문3구역은 재개발 정비구역으로 지정돼 조합설립을 추진하고 있으며, 방학동 685번지와 쌍문동 81번지 일대는 정비구역 지정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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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련문의: 도봉구 재건축재개발과 재개발팀 02-2091-341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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