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4. 12. 19.


강북구의회 최미경·이상수 의원

‘국립재활원 입구 사거리 횡단보도 개선을 위한 현장방문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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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강북구의회 최미경 의원(수유1동, 우이동, 인수동)과 이상수 의원(수유1동, 우이동, 인수동)은 강북구청 송우석 교통행정과장, 강북경찰서 강현구 교통과장과 함께 국립재활원 입구 사거리의 횡단보도 개선을 위해 현장을 점검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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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장에는 가오리 상가번영회 조광석회장이 함께 방문하여 사거리 통행의 어려움과 문제점에 대해 논의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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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재 국립재활원 입구 사거리의 횡단보도는 각 방향마다 설치되어 있으나, 교통량에 비해 횡단보도에서 대기하는 시간이 길어 통행하기 불편하고 무단횡단이 자주 발생하는 지역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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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와 관련해 최미경 의원과 이상수 의원은 사거리 현황을 확인하고, 보도의 상태를 점검했으며, 주민들의 안전과 국립재활원을 이용하는 장애인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대각선횡단보도의 설치를 포함한 여러 정비사안을 논의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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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각선횡단보도는 보행자들이 교차로를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횡단할 수 있는 효과가 있으며 우회전과정에서 발생하는 사고가 줄어드는 효과가 있다. 다만, 대각선횡단보도를 설치의 경우 교통안전시설 심의위원회 등 다양한 심의과정이 있기 때문에 1년 이상 걸릴 것으로 보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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먼저 최미경 의원은 “이번 점검를 통해 강북구민 통행안전에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”고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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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상수 의원은 “꾸준한 의정활동을 통해 대각선횡단보도가 설치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”고 말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