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4. 12. 19.


노원구의회 손영준 의장, 배준경 의원

‘월계2동 현장민원실 열어 주민들과 소통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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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노원구의회 손영준 의장과 배준경 의원이 지난 11일 월계2동 햇살어린이공원에서 ‘찾아가는 현장민원실’을 운영해 주민들 목소리에 귀 기울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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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‘의장이 찾아가는 현장민원실’은 제9대 후반기 노원구의회 역점사업으로 매월 2회씩 관내 동별 순회 운영중이며 지난 7월 17일 중계본동에서 첫 운영을 시작으로 이번이 여덟 번째 현장민원실이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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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열린 현장민원실은 손영준 의장과 월계동 지역구 의원인 배준경 의원이 함께하였으며 주민들은 의원들에게 ▲신계초, 관내 어린이공원 환경개선 ▲각심어린이공원 재개장 ▲아파트 놀이터 안전 대책 ▲따릉이 대여소 설치 요청 ▲햇살어린이공원 앞 인도확장 ▲연지어린이공원 주차장 야간개방 등 다양한 생활 불편 및 개선 사항을 전달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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먼저 배준경 의원은 “주민 목소리를 경청하며 불편 사항에 대한 해결책 마련을 약속드렸고 지역 주민들에게 친근하고 믿음직한 마을해결사 역할을 하겠다”고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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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어 손영준 의장은 “구민들에게 지속적인 현장민원실 운영을 약속드렸고 오늘 월계동 소속 배준경 의원과 합심하여 지역 주민들의 불편함을 살피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”며 “노원구의회는 늘 ‘구민에게 힘이 되고 신뢰받는 의회’가 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