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4. 12. 19.


노원구의회, 제289회 정례회 예결특위 내년도 예산 심사 돌입

위원장 김소라 의원, 부위원장 윤선희, 김기범 의원

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노원구의회(의장 손영준)는 지난 13일, 제289회 정례회에서 2025년도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할 예산결산특별위원회(이하 예결특위)를 구성하고, 위원장에 김소라 의원과 부위원장에 윤선희, 김기범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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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결특위 위원으로는 김소라 위원장과 윤선희, 김기범 부위원장을 비롯해 김준성, 배준경, 손명영, 안복동 의원 등 총 7명으로 구성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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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결특위는 오는 17일까지 활동할 예정이며 각 상임위원회에서 예비심사를 거친 2025년도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 부서별 세부 사업 보고와 질의·답변 및 계수조정을 통해 최종 심사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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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결특위가 심사할 2025년 노원구 예산안 규모는 금년 대비 2.58% 감소된 1조2,925억 원으로 일반회계 1조2,779억 원과 특별회계 145억원이다. 올해와 비교해 일반회계는 313억 원(2.39%)이 감액되었으며 특별회계 29억원(16,93%)이 감액 편성되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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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소라 위원장은 “2025년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의함에 있어 구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복리증진에 적정하게 편성되었는지 세밀하게 살펴서 고물가 경제위기로 힘든 구민들에게 희망을 드릴 수 있는 예산을 위해 위원 여러분들과 함께 지혜를 모아 성실하게 임하겠다“고 소감을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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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 윤선희, 김기범 부위원장은 ”부족한 예산 재원으로 인해 많은 사업이 감액 편성되어 지난 상임위 심사에 어려움이 많았다“며 ”주민을 위한 예산이 적재적소에 쓰일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예결위 심사에 만전을 다하겠다“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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