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4. 12. 05.


강북구 번3동 마을활력소 ‘어울향기’, 마음 나눔 봉사 이어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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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북구(구청장 이순희) 번3동 마을활력소 ‘어울향기’(분과장 강남연)는 지난 21일 ‘김치 나눔’ 행사를 개최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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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행사를 통해 번3동 주민자치회 마을활력소 분과위원과 자원봉사자가 정성껏 담근 김치를 관내 독거 어르신 25가구에 전달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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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3동 마을활력소 ‘어울향기’는 2019년 12월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음식 나눔 봉사를 통해 지역의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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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, 올해에는 열무김치 만들기 체험을 시작으로 추석맞이 오색전 만들기, 불고기 반찬 나눔 행사로 지역 이웃간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고, 지역사회 복지향상에 크게 기여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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천태석 번3동장은 “따뜻한 정이 살아있는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 주시는 번3동 마을활력소 분과위원님들과 자원봉사자들께 감사드린다”며 “앞으로도 살기좋은 번3동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”라고 말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