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4. 11. 28.


노원구, 노원형 건강도시 사업설명회 개최

2019년부터 대한민국 건강도시상 6년 연속 수상... 건강도시 선도 지자체로 자리매김

전국 최초 ‘노원형 건강영향평가’ 등 타 지자체에 성공 노하우 공유해 지속 가능한 건강도시 조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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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원구(구청장 오승록)가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(KHCP) 회원 도시를 대상으로 ‘노원형 건강도시’ 정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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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민 모두가 건강한 도시를 만들고자 하는 구의 꾸준한 노력은 올해 9월 대한민국 건강도시상 6년 연속 수상이라는 대외적인 성과로도 인정받고 있으며 타 지자체 및 기관들로부터도 벤치마킹 요청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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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에 구는 지속 가능한 건강도시 조성과 발전을 위한 전국적 공유의 장으로 이번 정책 설명회를 마련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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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명회는 11월 29일 비대면 온라인(ZOOM) 방식으로 진행된다.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 103개 회원 도시의 사업 담당자들이 대상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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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, 부산, 대구, 광주, 경기, 충북 등 40개 기초자치단체에서 총 69명이 사전 신청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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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명회에서는 ▲건강인지정책(HiAP) 시스템 기반의 노원형 건강도시 추진 현황 ▲‘노원형 건강영향평가’ 개발 및 적용 과정 ▲지역사회 역량 강화와 주민참여 방안 ▲추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 및 성공 요인이 주요 내용으로 다뤄진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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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명회 이후에는 사전 접수 시 신청자들로부터 받은 질문을 중심으로 건강도시 사업 추진에 도움이 될 구체적 사례와 노하우를 공유한다. 사전에 접수된 내용은 ▲2025년 건강도시 사업 추진 방향 ▲노원형 건강도시 중장기 계획 및 구체적 추진 사례 ▲보건소와 구청(타 부서) 간 협력 및 공유 방안, 협의 도출 방법 ▲건강영향평가 추진 시 자문단 운영 방법 ▲건강도시사업 사후 관리 방안 등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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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 구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보건복지부 주관 ‘건강도시 맞춤형 일대일 컨설팅’에 선도 지자체로 함께 참여하며 노원의 건강도시 정책과 운영 경험을 전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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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승록 노원구청장은 “전국 최초의 ‘노원형 건강영향평가’정책은 주민의 건강을 정책의 중심에 두는 선도적 접근 방식으로, 전국적으로 많은 관심과 주목을 받고 있다”며, “설명회를 통해 더 많은 지자체가 건강도시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, 건강도시로의 발전을 함께 모색하겠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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