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4. 11. 21.


강북구의회 유인애 의원, ‘예비·신혼부부들을 위한 토크 콘서트’ 참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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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강북구의회 유인애 의원(번1·2동, 수유2·3동)이 지난 9일, 강북구 가족센터(센터장 한현주)가 예비·신혼부부들을 위해 마련한 토크 콘서트 ‘커플 페스타’ 행사에 참석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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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‘커플 페스타’는 예비·신혼부부의 안정적인 결혼생활을 지원하고,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, 수유동의 카페 비르케에서 진행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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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행사는 2024년 서울시 가족학교 및 결혼검진에 참여하는 강북구 거주 예비·신혼부부 20쌍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. 주요 내용으로는 토크 콘서트를 통해 부부생활을 돌아보고, 부부만의 커플템 만들기 및 폴라로이드 촬영 등 문화활동이 이루어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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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, 참석자들은 현장에서 이루어진 설문조사를 통해 강북구의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필요한 정책으로 ‘신혼부부 보금자리 지원’을 가장 많이 꼽았고, 다음으로 ‘임신·출산지원 정책’이 필요하다고 응답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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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, 이날 행사에 참석한 유인애 의원은 “현재 강북구의회에서 진행 중인 저출산 고령화 대책 특별위원회의 위원장으로서 이번 행사에 함께 하게되었다”며 “강북구의 청년 및 예비·신혼부부들의 결혼, 임신·출산, 육아·보육, 주거 등을 지원하기 위해 발로 뛰며 정책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