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4. 11. 21.


강북구, 전 직원 대상 ‘4대 폭력 예방 교육’ 실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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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북구(구청장 이순희)는 지난 8일과 11일, 2회에 걸쳐 구청 대강당에서 건전한 가치관을 확립하고 양성평등 의식을 제고하고자 4대 폭력(성희롱·성폭력·성매매·가정폭력)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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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 직원을 대상으로 이루어진 이번 교육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박하연 강사와 해피앤힐링코칭연구소의 문지윤 강사가 진행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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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는 직원 간 상호 존중하고 배려하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연 1회, 성희롱·성폭력·성매매·가정폭력 관련 각 분야별 1시간 이상의 교육을 필수과정으로 실시해 오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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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해 교육은 4대 폭력의 대처 방법과 폭력 예방을 위한 다양한 방안 등을 구체적 사례 위주로 진행하여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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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, 8일에 이루어진 가정폭력, 성매매 예방교육에서는 최근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디지털 성폭력과 딥페이크 방지법의 개정사항을 비중있게 다루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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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, 강북구는 지난 9월 10일, 6급 이상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관리자의 리더십과 젠더 감수성에 대한 맞춤형 성희롱·성폭력 예방교육도 실시한 바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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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순희 강북구청장은 “앞으로도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고 직원 모두가 존중받는 강북구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”라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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