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4. 11. 14.


도봉구, 탄소중립 맛집 50개소 선정‧발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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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봉구(구청장 오언석)가 지역 내 탄소중립 맛집 50개소를 선정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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탄소중립 맛집은 에너지 절약, 일회용품 사용 자제 등 탄소중립을 실천한 음식점을 말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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탄소중립 맛집은 도봉구 누리집 또는 탄소공감마일리지 앱에서 조회할 수 있다. 음식점에 부착된 안내판으로도 확인 가능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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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정 음식점에는 에너지 절약 컨설팅과 에너지 절약 물품이 지원되며, 탄소공감마일리지 3만 마일리지가 지급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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탄소중립 맛집을 이용하는 고객도 이달부터 영수증 인증 등을 통해 탄소공감마일리지를 지급받을 수 있다. 1주 100마일리지, 연간 최대 5천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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탄소공감마일리지는 지역화폐인 도봉사랑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는 마일리지로, 1마일리지는 1원에 해당한다.

구는 앞서 에너지 절약 및 녹색생활 실천에 앞장서는 음식점을 찾고 지역 내 탄소중립 문화를 조성하고자 탄소중립 맛집 찾기에 나섰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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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너지 절약 실천, 제로웨이스트 실천, 탄소공감마일리지 가입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으며, 맛집 찾기단의 현장 평가를 거쳐 탄소중립 맛집 50개소를 선정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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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는 앞으로 ‘내가 추천하는 맛집 찾기’, ‘나만의 맛집 지도 올리기’, ‘계절별‧분야별(데이트, 회식 등) 추천 맛집 투어 코스’ 등을 추진해 맛집의 자긍심을 높이고 많은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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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언석 도봉구청장은 “지역 내 모든 음식점이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탄소중립 맛집을 꾸준히 선정해 나가겠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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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련문의: 기후환경과 환경교육TF팀 02-2091-320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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