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4. 10. 31.


손영준 노원구의장, ‘아동학대예방 릴레이 캠페인 동참’

“소중한 인격체로 존중해야”

​

​

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노원구의회 손영준 의장이 지난 24일, 아동학대 예방과 긍정 양육 인식 확산을 위한 아동 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 ‘아이를 있는 그대로 존중, 긍정 양육’에 동참했다.

​

이번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은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아동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에서 시작한 공익 캠페인으로, 참여자가 다음 참여자 2명을 지목해 참여를 확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.

​

이날 손 의장은 신동근 노원경찰서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동참했으며, 다음 주자로 임태근 성북구의회 의장과 이태인 동대문구의회 의장을 각각 지목했다.

​

끝으로 손영준 의장은 “노원구는 아동친화도시로서 아동이 하나의 독립되고 소중한 인격체로 존중받을 수 있도록 아동학대 예방과 보호 체계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”며 “노원구의회에서도 구민들에게 힘이 되고 신뢰받는 의회를 위해 아동복지 정책에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말했다.

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