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4. 09. 26.


강북구, 수유 로컬브랜드 상권여행 ‘왔(WHAT)수유페스타’ 개최

27일(금)부터 28일(토)까지 수유역 일대에서 수유상권 활성화를 위한 ‘왔(WHAT)수유페스타’ 개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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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북구(구청장 이순희)는 수유 로컬브랜드 강화사업의 첫 페스타인 ‘왔(WHAT)수유페스타’를 수유상권(수유역 일대)에서 오는 27일과 28일 이틀 동안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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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유상권(노해로8가길 일대)은 지난 해 3월 서울시 로컬브랜드 강화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후 상권 활성화를 위해 많은 행사와 사업들을 진행 중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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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는 올해 로컬브랜드 강화사업 2년차를 맞아 그간의 성과를 집약하고, 시민들이 수유상권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수유세계여행을 콘셉트로 ‘왔(WHAT)수유페스타’를 개최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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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축제는 수유역 인근의 강북구청 앞 보행특화거리, 구청 광장, 상산어린이공원 등의 넓은 공간에서 진행되는 만큼,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수유세계여행을 위한 출입국장(강북구청 앞 보행특화거리)에서 수유여권을 수령하여 수유상권 곳곳을 둘러보고 방문인증 스탬프 미션을 수행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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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왔(WHAT)수유페스타’의 주요 내용으로는 ▲공예 플리마켓 ▲체험프로그램 운영 ▲수유상권 먹거리 판매 부스 ▲버스킹 공연 ▲무소음 DJ파티 ▲미니게임 ▲친선(우호)도시 직거래장터 등이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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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강북구청 앞 보행특화거리에서는 출입국장, 푸드부스, 공예 플리마켓, 수유굿즈 판매부스가 운영된다.

특히, 수유굿즈 판매부스에서는 수유상권에서 제작한 특색있는 디퓨저인 ‘북한산의 여름’을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이며 이외에도 에코백 등을 선보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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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 MZ세대의 행사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상산어린이공원에서 카페부스와 버스킹 공연, 무알콜 칵테일쇼, 무소음 DJ파티가 진행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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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울러 행사구역 곳곳에 미니게임 및 원데이클래스 등을 준비하여 방문객에게 다양하고 즐거운 경험을 제공한다.

이순희 강북구청장은 “많은 시민들이 수유여권 스탬프투어를 통해 오감을 만족하실 수 있도록 ‘왔(WHAT)수유페스타’를 준비했다”며, “앞으로도 수유상권이 많은 이들이 찾아오고 싶은 서울의 대표적 상권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”고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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