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4. 09. 12.


도봉구, 치매극복의 날 ‘기억 꽃: 틈새에 피어난 기억’ 행사 개최

오 구청장 “치매 인식 개선과 치매안전망 구축에 적극 힘쓸 것”

도봉구(구청장 오언석) 치매안심센터는 9월 2~3일 치매극복의 날(9월 21일)을 맞아 ‘기억 꽃: 틈새에 피어난 기억’ 행사를 개최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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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행사는 치매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극복을 위한 공감대 형성 및 인식개선을 위해 마련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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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사에서는 ▲치매극복함께걷기 ▲힐링옥상기억카페 ▲작품전시 ▲치매바로 알기 교육 등이 진행됐으며, 치매조기검진·상담 및 치매예방 체험부스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운영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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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월 2일 오전 10시에는 ‘치매극복함께걷기’ 행사가 열렸다. 도봉구청 잔디광장에서 출발해 노원교를 반환점으로 하는 코스로, 많은 지역 주민이 참여했다. 코스 곳곳에서는 치매예방 체험 부스도 운영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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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월 3일 센터에서는 치매환자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‘치매환자 이해 및 이상행동별 대처기술 교육’이 진행됐다. 또 한 해 동안 도봉구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과 가족들이 직접 만든 작품이 전시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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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밖에도 9월 2~3일 도봉구치매안심센터 4층 야외옥상에서 ‘힐링옥상기억카페’가 운영됐으며 치매예방프로그램, 치매검진 및 상담이 진행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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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언선 도봉구청장은 “이번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로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개선됐길 바란다”며, “앞으로도 치매 인식 개선과 치매안전망 구축에 적극 힘쓰도록 하겠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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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련문의: 도봉구 지역보건과 재활간호팀 02-2091-456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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