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4. 09. 12.


도봉구, 9~10월 약 두 달여간 14개 동 주민 간담회 개최

도봉구(구청장 오언석)가 9~10월 약 두 달여간 주민과의 현장 소통에 나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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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민과의 직접 소통으로 주민 생활에 필요한 행정 요구를 발굴하고 민선8기 주요 사업의 정책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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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현장 소통에는 구청장이 직접 나서며, 9월 3일 쌍문1동을 시작으로 14개 동을 순차적으로 순회할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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앞서 구는 주민공감행정을 구현하고 주민들의 의견, 아이디어, 건의사항 등을 구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‘구청장과 함께! 현장속으로!’, ‘주민과 함께하는 달빛야행(夜行)’, ‘통·반장과의 대화’ 등 다양한 주민소통 사업을 추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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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결과, 집 앞 쓰레기 민원부터 케케묵은 주민 숙원사업까지 지역의 크고 작은 주민불편사항 113건을 처리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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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우이천 제방길 정비사업’, ‘방학3동 자은정사 주변 도로개설공사’, ‘도봉1동 럭키아파트 우회전 도로 확장’ 등이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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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우이천 제방길 정비사업’의 경우 통행, 교통 불편 사항을 크게 개선한 사업으로, 공사 시작 단계부터 준공까지 주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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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에도 역시 생활 속 작은 민원부터 오랜 불편 사항까지 주민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. 현장에서 해결 가능한 사항은 현장에서 바로 답변‧처리하고 검토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소관부서에 전달 후 처리결과를 주민에게 알릴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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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언석 도봉구청장은 “현장에 답이 있다는 구정 철학으로 구를 이끌어 왔다. 이번에도 현장에서 나온 주민들의 말에 귀 기울이고 이를 구정에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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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련문의: 도봉구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 02-2091-220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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