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4. 09. 04.


노원구의회 도시환경위원회, ‘노해체육공원 조성 현장 찾아 시설 점검’

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노원구의회 도시환경위원회(위원장 노연수)는 지난달 27일, 제287회 노원구의회 임시회 기간 중 노해체육공원 리모델링 공사 현장을 방문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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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95년에 중계1동에 조성된 노해공원은 면적 34,647㎡로 축구장, 족구장, 배드민턴장 등 다양한 야외체육시설이 설치되어 그동안 주민들의 대표 문화·체육공원 역할을 해왔으나 시설이 노후됐을 뿐만 아니라, 변화하고 있는 공원 이용 수요를 반영하지 못해 작년 10월 대대적인 리모델링 공사를 시작하여 금년 하반기에 준공될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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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방문에는 도시환경위원회 노연수 위원장과 손명영 부위원장, 김경태, 김소라, 박이강, 배준경, 안복동 의원과 공사 관리 부서인 노원구청 정원도시과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추진 현황과 주요 시설물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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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원들은 현장에서 청소년을 비롯해 아이, 어르신, 장애인 및 반려인 등 전 계층의 주민들이 공원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사업 추진의 만전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였고 통합놀이터, 엑스게임 등 최근 트렌드에 맞는 시설물과 이용자 안전 및 동선 등을 꼼꼼히 점검하며 노원구 대표 테마 공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자리가 되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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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연수 위원장은 “특히 통합놀이터를 이용하는 장애어린이와 공원을 자주 찾는 어르신 등이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고 안전한 공원이 될 수 있도록 관리부서에 당부하였다”며 “시대의 흐름에 맞는 문화·체육 공원이 계속해서 주민들에게 만족감을 줄 수 있도록 도시환경위에서 지속적인 관심과 정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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