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4. 09. 04.


노원구의회 ‘1인가구와 고독사 위험군 관리 위해 발 벗고 나서’

“연구단체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”

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노원구의회(의장 손영준)는 지난달 29일 정책계발을 위한 의원 연구단체 모임인 ‘노원구 1인 가구 통합돌봄 서비스 구축을 위한 연구단체’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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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연구단체는 점차 증가하는 1인 가구 대상 통합돌봄 서비스 구축 방안을 연구하여 관내 고독사 고위험군에 적용 가능한 효과적인 정책을 제시하고자 지난 8월 13일 의회 운영위원회 심사를 거쳐 구성되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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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 연구단체의 대표는 강금희 의원이, 간사는 부준혁 의원이 맡았으며 윤선희·정영기·조윤도 의원 등 총 5명이 오는 10월 말까지 3개월간 활동할 예정으로 광운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연구 용역을 수행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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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착수보고회에서는 연구사업 개요, 연구 배경, 사업내용 및 일정 등에 대한 보고가 이어졌으며 의원들은 연구진에게 고령층 외에도 다양한 연령층에 대한 조사, 기존 IOT 구축 시스템과의 연계를 통한 비용 절감과 사전 테스트 철저, 실질적인 연구용역 결과 도출 등을 당부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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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구단체의 대표를 맡은 강금희 의원은 “이번 연구를 통해 현재의 행정자원, 인력 등의 복지행정 한계를 극복하면서 효율적으로 1인가구와 고독사 위험군을 관리할 방안을 도출할 수 있도록 연구진과 의원들과 함께 고민하고 협업하겠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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