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4. 09. 04.


도봉구, ‘도봉구민 S.O.S, 구청장이 찾아가는 현장 민원 상담’

대형마트 3곳, 전철역 5개소에서 진행

이번엔 대형마트와 전철역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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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봉구(구청장 오언석)는 지난 2일부터 출퇴근 시간대 지역 내 대형마트 3곳과 전철역 5개소에서 「도봉구민 S.O.S, 구청장이 찾아가는 현장민원 상담」을 추진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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「도봉구민 S.O.S, 구청장이 찾아가는 현장민원 상담」은 구청장이 직접 생활 현장에 나가 구민의 불편, 건의, 고충사항 등을 청취하는 민원해결 프로젝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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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6월에는 전통시장, 공원, 하천 등에서 실시했으며 231건의 크고 작은 구민 불편사항을 접수·해결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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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에도 역시 상담 일정에 따라 오언석 구청장이 직접 현장을 찾고, 현장에서의 신속한 조치를 위해 구·동 간부와 직원들이 동행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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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담은 전철역(오전 7시~8시 30분), 대형마트(오후 4시 30분~6시), 전철역(오후 6시~7시 30분) 순으로 진행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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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부 일정은 ▲9월 2일 방학역 북부-창동역 2번 출구(이마트 앞)-창동역 2번 출구 ▲9월 3일 도봉산역 2번 출구(오전) ▲9월 4일 도봉역 1번 출구-방학역 남부(홈플러스 앞)-방학역 남부 이안테라디움 ▲9월 6일 쌍문역 2번 출구(오후) ▲9월 9일 쌍문역 3번 출구-창동역 1번 출구(농협하나로마트 앞)-창동역 1번 출구 순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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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면 상담 외에도 구민들이 구정에 대한 의견을 자유로이 개진할 수 있도록 민원응대 부스 옆 ‘도봉구민 생각함’도 상담시간 동안 운영한다. 구정에 대해 의견이 있는 구민은 비치된 민원 신청서를 작성 후 생각함에 넣으면 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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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담과 생각함을 통해 접수한 민원 중 단순 불편 민원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답변·처리하며, 복합 민원은 담당부서에 전달 후 빠른 시간 내에 해결될 수 있도록 조치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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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언석 도봉구청장은 “구민의 생활현장을 직접 경험해 보지 않고서는 문제를 결코 해결할 수 없다. 구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하는 행정을 위해 앞으로도 계속 현장 소통 행보를 이어나가겠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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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는 구민과의 소통을 위해 구청장이 직접 확인하고 답하는 ‘도봉소통폰’을 운영 중이다. 구정에 대한 건의사항, 아이디어, 고충 등이 있다면 구청장 전용 휴대전화 010-7450-2155로 문자메시지를 하면 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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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보된 내용은 3일 이내에 문자로 직접 답변받을 수 있다. 장기간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별도로 진행 사항을 안내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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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련문의: 도봉구 감사담당관 현장민원팀 02-2091-208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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